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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웅 아나운서, 연봉, 이상형

김진웅 아나운서는 최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자연스러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예능 속 이야기들을 차근히 정리해볼게요.

결혼정보회사 방문과 이상형 언급

2025년 8월 24일 방송된 해당 프로그램에서 김진웅 아나운서는 엄지인 아나운서, 김종현 아나운서와 함께 결혼정보회사를 방문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김진웅은 자신이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다는 점을 털어놓으며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고, 이상형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풀었습니다. 그는 “집착이 심한 사람은 힘들 것 같다”, “요리도 본인이 할 수 있다”, “두부상형 스타일이 좋다”라며 구체적인 조건을 밝혔습니다. 연예인 중에서는 김고은, 원지안, 르세라핌의 카즈하를 언급했어요.

연봉 언급과 투자성향

같은 방송에서 김진웅 아나운서는 자신의 연봉이 약 7,000만 원임을 공개했습니다. 이어서 “인생은 한방이다, 터지면 한강뷰”라는 표현도 덧붙이며 위트 있게 표현했습니다. 또한 공격적인 투자 성향도 드러냈는데, SOXL과 밈(meme) 투자 등을 예로 들면서 직설적인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도경완 선배 언급—“누군가의 서브는 못 돼”

방송 중에 김진웅은 선배 아나운서 도경완을 언급하며 “도경완 선배처럼은 못 살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누군가의 서브가 되어선 못 산다”는 솔직한 속내를 밝혔고, 전현무 아나운서는 이를 보고 “자존심이 너무 세다”고 농담처럼 평가했어요. 이지혜 씨는 이상형 언급과 연결해서 “그런 사람들 만나려면 서브로 살아야 하지 않냐. 서브로도 부족하고 서서브로”라며 재치 있는 반응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김진웅 아나운서의 기본 프로필

김진웅 아나운서는 1988년 7월 8일생으로 서울 출신이며, 서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했습니다. 2015년 부산MBC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에 첫발을 들였고, 이후 SPOTV 캐스터로도 활동했습니다. 2019년 5월 KBS 46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창원방송총국과 서울 본사를 거쳐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방송 진행 내역

그간 김진웅 아나운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왔습니다. 라디오와 TV 뉴스, 예능, 스포츠 중계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활약 중이며, 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 등의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김진웅 아나운서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상형, 연봉, 투자 성향 등을 솔직하게 언급하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동시에 서울대 성악과 출신의 탄탄한 배경과 다양한 방송 경험을 통해 다재다능한 면모도 함께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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